해골 화병 + 뼈꽃
해골화병과 뼈꽃세트입니다.
꽃이 있을 때는 꽃을, 없을 때는 뼈꽃을 꽂아 놓습니다.
모든 것에는 주기가 있고 그 주기의 끝에 죽음이 있습니다.
크게는 인생도 작게는 나의 하루도 잘 죽어야 새로운 것이 피어오릅니다.
그런 의미의 죽음과 재생을 의미하는 오브제 입니다.
2월 개인전 '빔_Bless 그녀의 제단' 에 전시했던 작품입니다.
디어마노의 모든 제품은 정성과 사랑을 담아 손으로 빚어냅니다.
손으로 빚어 낸다는 것은 진정성을 담아 낸다는 작가의 마음입니다.
디어마노는 대량생산을 하지 않습니다.
디어마노는 재활용 포장재나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합니다.



소재
· 세라믹(도자기)
사이즈
· 지름 13cm 높이 13.5cm (뼈꽃을 꽂은 높이는 약19cm입니다.)
배송정보
· 주문 확인 후 1~2일 이내에 CJ택배로 발송 되며, 2~3일 내에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.
· 부득이 시일이 걸릴 수 있는 상품에 대해서는 개별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해골 화병 + 뼈꽃
해골화병과 뼈꽃세트입니다.
꽃이 있을 때는 꽃을, 없을 때는 뼈꽃을 꽂아 놓습니다.
모든 것에는 주기가 있고 그 주기의 끝에 죽음이 있습니다.
크게는 인생도 작게는 나의 하루도 잘 죽어야 새로운 것이 피어오릅니다.
그런 의미의 죽음과 재생을 의미하는 오브제 입니다.
2월 개인전 '빔_Bless 그녀의 제단' 에 전시했던 작품입니다.
디어마노의 모든 제품은 정성과 사랑을 담아 손으로 빚어냅니다.
손으로 빚어 낸다는 것은 진정성을 담아 낸다는 작가의 마음입니다.
디어마노는 대량생산을 하지 않습니다.
디어마노는 재활용 포장재나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합니다.



소재
· 세라믹(도자기)
사이즈
· 지름 13cm 높이 13.5cm (뼈꽃을 꽂은 높이는 약19cm입니다.)
배송정보
· 주문 확인 후 1~2일 이내에 CJ택배로 발송 되며, 2~3일 내에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.
· 부득이 시일이 걸릴 수 있는 상품에 대해서는 개별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